당신의 두 번째 뇌, 채록
채록은 텍스트·링크·사진을 던지면 AI 에이전트 채록이가 요약·태그·분류하고 관련 기록끼리 이어주는 개인 지식관리(두 번째 뇌) 앱입니다.
생각도, 링크도, 사진도 던지기만 하세요. 채록이가 요약하고 태그를 달아 관련 기록끼리 이어두고, 아침 브리핑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기본은 기기 안 처리 — 기록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채록(採錄): 필요한 말이나 글을 찾아서 모아 적음. 흩어진 생각들을 모아 지혜로 만드세요.
AI 채록이가 돕는 완벽한 워크플로우
기록하는 행위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채록의 지능형 엔진이 나머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신속한 캡처 (Capture)
어떤 순간이든 즉시 기록하세요. 텍스트, 링크, 이미지 등 어떤 형태든 던져만 두면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지능형 요약 (Summary)
방대한 정보 속에서도 핵심을 찾아드립니다.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메모를 직관적인 브리핑으로 변환합니다.
의미적 연결 (Connection)
서로 다른 생각들이 만나 새로운 통찰을 만듭니다. 온톨로지 기반의 그래프 UI가 생각의 연결 고리를 시각화합니다.
지식의 지도를 그리는 시맨틱 온톨로지
채록은 기록을 선형적인 리스트가 아닌 유기적인 연결체로 관리합니다. 당신의 생각이 성장함에 따라 지식 그래프는 더 촘촘해지고, 이전에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 자동 노드 연결 알고리즘
- 맥락 기반 지식 클러스터링
- 아이디어 수렴과 발산의 시각화
읽던 페이지를 그 자리에서 '채록하기'
브라우저에서 읽다가 담고 싶은 글을 만나면, 주소를 복사해 옮길 필요 없이 바로 담아 두세요. 채록이가 요약하고 태그를 붙여 정리해 둡니다.
한 번 누르면 담깁니다
도구 모음의 아이콘, 우클릭 메뉴, 단축키(Alt+Shift+C) 어느 쪽이든 됩니다.
고른 부분만 담을 수도 있어요
문단을 드래그해 두고 담으면 그 부분만 가져갑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본문을 찾아 발췌합니다.
폰과 같은 기록으로 모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담은 것도 폰에서 담은 것과 한곳에 쌓입니다. 채록 Pro를 쓰시면 어느 기기에서든 열립니다.
필요한 만큼만, 부담 없이
기록·정리·검색까지 핵심 기능은 계정 없이도 기기 안에서 전부 무료입니다.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할 때만 Pro를 켜세요.
채록 — ₩0 (평생 무료)
기기 안에서 동작하는 핵심 기능 전부
- 텍스트·URL·이미지 기록 (수 제한 없음)
- 자동 태깅 및 폴더 분류
- 온디바이스 요약
- 규칙 기반 브리핑
- 로컬 의미 검색
채록 Pro — ₩4,900 / 월
긴 글도 통째로 이해하고, 여러 기기에서 이어봅니다
- 무료 플랜의 모든 기능
- 긴 글 전체 이해 (Long Context)
- 이미지 속 내용 이해
- AI 기억 연결 — 관련 기록 자동 추천
- 클라우드 동기화 및 백업
- 여러 기기에서 이어보기
- 웹 및 크롬 익스텐션 지원
* 표시된 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준이며, 스토어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통찰이 내일의 지혜가 됩니다.
가장 내밀한 생각들이 담기는 공간인 만큼,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설계했습니다.
On-Device AI
데이터 요약과 분석이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 내에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여러 기기에서 이어보기
채록 Pro의 클라우드 동기화를 켜면 폰·태블릿·웹 어디서 열어도 같은 기록이 이어집니다.
기기에서 먼저
기록은 기기 안에 먼저 저장됩니다. 클라우드로 보낼지는 사용자가 정하고, 전송·보관 구간은 암호화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기록·정리·검색 같은 핵심 기능은 계정 없이도 기기 안에서 영구 무료입니다. 긴 글 전체 이해, 이미지 속 내용 이해, 여러 기기에서 이어보기(클라우드 동기화)는 채록 Pro에서 제공합니다.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관되나요?
기록은 기기 안에 먼저 저장됩니다. 로그인 후 채록 Pro의 클라우드 동기화를 켜면 자동으로 백업되어 여러 기기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마크다운·CSV 같은 파일 형태의 일괄 내보내기 기능 등은 점차적으로 지원 예정입니다.
한국어 외에 다른 언어도 지원하나요?
현재는 한국어와 영어 기록의 의미 분석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점진적으로 지원 언어를 확대할 예정입니다.